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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 날 2010-10-13
울지도 않고 잠깐 치대다가 인형 끌어안고 꿈나라로 고고씽~
20101012 2010-10-12
오늘은 20분정도만 울고
누워서 자장자장 하다가
빨대컵을 꼭 끌어안고 잠들었다.
기특하다!
아빠가 대신 쓰는 단유일지 2010-10-12
201011 단유시작

1시간 동안 딱 1분쉬고 울다가 지쳐 잠들었다.
운지는 옆에서 같이 울면서 지원이가 너무 많이 우니까,
그냥 쭈쭈 먹으면 좋겠단다.
(우는 소리에 시끄러워서 속상하데...-_-;)

우리 지원이가 아프지 않고 잘 이겨 냈으면 좋겠다.

맘이 아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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